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제주 파쇄기·개 물림 사고로 손가락 절단…"서울로 이송"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제주소방안전본부 외경. [연합뉴스TV 촬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잇따라 서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3일) 오후 1시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돼 소방헬기로 서울에 옮겨졌습니다.

    당시 파쇄기 작업을 하던 이 노동자는 손가락이 세 개 절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된 80대 할머니도 서울 병원으로 연계 이송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나영(na0@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