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 외경. [연합뉴스TV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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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잇따라 서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3일) 오후 1시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돼 소방헬기로 서울에 옮겨졌습니다.
당시 파쇄기 작업을 하던 이 노동자는 손가락이 세 개 절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된 80대 할머니도 서울 병원으로 연계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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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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