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시스] 예산군청 전경. (사진=예산군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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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4일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 취약계층에게 총 19억34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취약계층 27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씩 총 5400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
이어 군은 이달에도 영하권 날씨가 계속되자 취약계층 3200가구에 총 3억2000만원의 난방비를 추가 지원했다.
여기에 군은 생계가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330가구에 총 14억2000만원을 지급하고 400가구에는 가구당 10만원씩 총 4000만원의 명절 지원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또 노인요양원, 아동 및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정신요양원 등 사회복지 보장시설 수급자에게도 총 1억원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록적인 한파로 난방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주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신속히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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