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생산시설 확정…내포신도시 행정 중심 넘어 산업•주거 자족도시로
- 중심 입지 아파트 선점 가치 부각…도시 성장과 함께 주목
-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2월28일(토) 선착순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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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셀트리온이 내포신도시 일원에 약 3000억원을 들여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신설을 확정하면서, 내포신도시 전반의 성장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본사 이전이 아닌 생산시설 구축이지만, 대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와 입주가 가시화됐다는 점에서 도시 가치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그동안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이전을 중심으로 행정 기능을 구축해왔으며, 최근에는 산업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생산시설 신설은 이러한 변화의 연장선에 놓여 있으며, 내포신도시가 기업 활동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도시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특히 대기업 유치는 인구 유입과 정주 수요 확대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기업 종사자와 관련 인력 유입은 주거 수요를 늘리고, 생활•상업 인프라 활성화를 통해 도시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실제 충남 아산시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대규모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산업이 성장하면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온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제조•산업 기반 확충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연결되며 도시 규모와 기능이 함께 확대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셀트리온 생산시설 확정을 계기로 내포신도시 역시 행정 중심 신도시를 넘어 산업과 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도시로 인식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단일 기업 투자에 그치지 않고, 후속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내포신도시의 중•장기적 가치 상승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DL이앤씨가 내포신도시 최중심 입지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는 내포신도시에서는 3년여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RH14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84, 119㎡, 총 727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우수한 정주여건이 특징이다. 우선 내포신도시 내 병•의원과 은행 등 편의시설이 밀집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으며 충청남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주요 관공서와 행정기관도 가깝다. 여기에 신경천공원과 내포신도시 최대 규모 공원인 홍예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홍주초(2026년 개교 예정)를 품은 초품아 입지와 함께 반경 500m 이내에는 내포중, 홍성고가 자리해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 통학할 수 있는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내포신도시 유일의 학원가도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사업지 인근에는 내포신도시 내외로 이동하는 다수 시내버스 노선이 지나가며, 내포신도시고속시외버스정류소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도청대로, 충남대로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서산영덕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용이하고,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 홍성역 인접으로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가칭)이 2027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의 선착순 분양은 오는 2월 28일(토)에 진행 예정이며, 계약은 3월3일(화)~3월4일(수) 양일간 진행된다. 전국 누구나 선착순 참여가 가능하며, 자산, 소득 제한, 재당첨제한이 적용되지 않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대기업 투자와 산업 기반 확충 등으로 내포신도시의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며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와 같이 생활 인프라와 입지가 검증된 최중심 아파트를 선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고 말했다.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의 주택전시관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서 운영중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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