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하는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왼쪽 2번째)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김영만 전 충남도 정책특보단장이 충남 천안시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전 단장은 5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멈춰 있는 천안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고 '시민 중심 도시, 100만 천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천안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 중심 도시 100만 천안'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목표로, 혁신적인 첨단 인프라 구축과 미래산업의 유치와 육성 등을 통한 경제산업의 활력과 도약, 누구나 어디서든 안전하고 요람에서 무덤까지 행복한 천안의 실현, 충남·대전 통합과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등 이슈와 현안에 강한 천안, 시민이 정책 입안부터 예산 편성, 정책 추진과 평가에까지 참여하고 주도하는 시민주권 도시 실현 등을 제시했다.
단국대 치대 출신의 김 전 단장은 현재 김영만 치과의원 원장으로,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양승조 지사 시절 충남도 정책특보단장 등을 지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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