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초중고 개학·등교 이모저모

    서울 중등교사 등 944명 선발…남성합격자 비율 6년 연속 상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국공립 중등학교 교사와 특수 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누리집(www.sen.go.kr)에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23개 교과에서 총 944명(공립 941명·국립 3명)이 최종합격자로 선발됐다.

    공립학교 교사 전체 합격자 중 남성 비율은 33.0%(311명)로, 전년(31.7%) 대비 1.3%포인트(p) 오르며 6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초 공립학교 교사로 총 1천명을 뽑을 예정이었으나 최종 합격 인원은 선발 계획에 미치지 못했다.

    장애 전형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인 77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최종 합격자는 18명으로 작년(24명)보다 6명 줄었다.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9∼22일 직무연수를 이수한 후 다음 달 1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ra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