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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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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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개헌 동시투표와 관련해 "설 전후가 동시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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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국민투표법 개정 및 개헌을 중점 과제로 제시한 뒤 "상임위 심사 중인 국민투표법 개정은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 볼 작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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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근 대통령 신임 정무수석과 여당 원내대표가 모두 지방선거 원포인트 개헌을 이야기했고, 어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처음으로 개헌을 꺼냈다"며 "조금은 진전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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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위해선 국민투표가 필요한데, 현행 국민투표법은 2014년 헌법재판소에서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져 개정이 필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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