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국방과 무기

    李 “軍복무, 첨단 무기·기술 익히는 기회로…체제 개편 검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