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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조국혁신당 "권창영 특검, 성역 없는 수사로 응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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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은 2차 종합특검으로 권창영 변호사가 임명되자, 이재명 대통령의 숙고된 결정을 깊이 환영한다고 반겼습니다.

    박찬규 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에서 혁신당이 추천한 권 변호사가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권 특검은 성역 없는 수사로 응답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직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서 증거와 법리에 따른 성역 없는 수사로 윤석열과 김건희 관련 남은 의혹을 한 점 남김없이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윤건희 내란' 세력이 온전히 척결돼, 관계된 모든 이들이 응당한 처분을 받기까지 정치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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