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규 대변인은 오늘(5일) 논평에서 혁신당이 추천한 권 변호사가 특검으로 임명됐다며, 권 특검은 성역 없는 수사로 응답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직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서 증거와 법리에 따른 성역 없는 수사로 윤석열과 김건희 관련 남은 의혹을 한 점 남김없이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혁신당은 '윤건희 내란' 세력이 온전히 척결돼, 관계된 모든 이들이 응당한 처분을 받기까지 정치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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