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해군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강원 동해안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의 일환으로 해안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5일 해군은 특전요원들이 2일부터 11일까지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군 제공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