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기능 보완 수준을 넘어 파트너십과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해 시장의 인식을 바꿀 만큼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만들겠다”며 “N배송 적용 범위를 올해 25%, 내년 35%로 넓히고 3년 내 50% 이상으로 끌어올려, 중장기적으로 배송 자체가 네이버 쇼핑을 선택하는 핵심 이유가 되게 하겠다”고 했다.
심민관 기자(bluedrag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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