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구의원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한 딥페이크 사진과 함께 5만 USDT, 우리돈 7천2백만 원어치 암호 화폐를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그제(4일)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메일 발송자를 추적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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