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구의원 딥페이크 협박해 암호화폐 요구...경찰 수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김민석 강서구의원 협박 사건을 어제(5일) 강서경찰서로부터 넘겨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구의원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한 딥페이크 사진과 함께 5만 USDT, 우리돈 7천2백만 원어치 암호 화폐를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그제(4일)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메일 발송자를 추적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