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두 차례 성과공유회 개최
올해 사업 방향과 개선점도 논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송도 오라카이호텔과 학산도서관 이룸잡센터에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지난 1년간 진로·취업 지원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지난달 30일과 이달 3일 두 차례 열린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실적 등 정량적 성과와 현장 체감 변화 등 정성적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성과공유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센터는 그간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진로·취업 지원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음 해를 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안재균 기자 ajk@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