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청사 전경. 동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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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 동구가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는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 10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임대차 경험이 많은 지역 내 공인중개사들로 상담을 무료 제공한다.
상담 대상은 동구 소재 부동산에 계약을 희망하는 임차인이다. △계약 전 안심계약 상담 △임대차 계약서 및 공적 장부 분석 지원 △집 보기 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동구청 토지정보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의 주거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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