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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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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證, 세무·부동산 현장상담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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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NH투자증권 택스(Tax)센터가 '2026년 WM센터 택스·부동산 포커스 데이'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본사 택스센터 인력이 WM센터(영업점)에 매주·월간 단위로 상주하며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세무상담을 넘어 고객 자산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세무·부동산·기업자문을 아우르는 방안을 제공한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전국 주요 21개 거점 37개 센터에서 포커스 데이를 운영한다. 올해 지원지역으로는 인천·천안아산·평택 등을 추가했다.

    NH투자증권은 "국세청 17년 경력 베테랑과 VIP 상담 전문가 등 2명의 세무사를 추가 영입, 세무사 총 13명을 포커스 데이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은행(IB) 컨설턴트를 영입해 법인 오너·대주주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인수합병(M&A)·주식보상 컨설팅 등 WM-IB 연계 방안도 제공한다"고 했다.

    서울 압구정WM센터·반포금융센터에 대해선 "대규모 부동산 보유고객의 세대 간 자산이전 설계, 자산유형별 맞춤형 세무전략 등 고난도 자문수요에 특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 본부장은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 컨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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