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오늘(6일) 오후 2시 45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불이 난 건물엔 닭 20만 마리를 사육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불은 최성기 단계로,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인명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충북 #영동 #양계장 #화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