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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6일 서울 서초구 소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6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개최하고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정하고 추가로 의대 정원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 주 추가 보정심 회의를 열고 내년 의대 정원을 결정하기로 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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