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톱밥공장 화재 |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인 오후 22시 3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불길이 공장 뒷산 자락으로 번져 문경·상주 산불 신속대응팀이 출동해 진화 중이다.
앞서 문경시는 화재 발생 초기에 인근 주민들에게 마을회관으로의 대피를 안내하는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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