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 책임 묻고 재발방치 장치 필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
이재명 대통령 X 게시글. /이재명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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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거론하며 '가짜뉴스'라고 직격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엑스(X·구 트위터)에 한 언론이 게재한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환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기사를 링크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사익도모와 정부정책 공격을 위해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더구나 법률에 의한 공식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 않는다"며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장치를 만들어야겠다. 정책을 만드는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기사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속세 부담에 자산가 유출 세계 4위…납부 방식 개선이 현실적인 해법'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분석해 반박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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