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의 남은 의혹들을 수사할 2차 종합 특검이 수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차 종합 특검팀을 이끄는 권창영 특검은 연합뉴스TV와의 통항에서 "주말에도 특검보 후보자들을 만나거나 전화를 돌리는 등 직접 수사팀을 구성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2차 종합 특검에는 특검보 5명이 합류할 전망인데, 권 특검은 일단 한두 명이라도 빠르게 추천해 팀을 꾸리는 것이 급선무라고 설명했습니다.
권 특검은 또 서울중앙지법 있는 서초구 일대로 사무실을 검토하는 것으로도 파악됐습니다.
이에 앞서 임시 사무실을 먼저 차릴 계획인데, 다음 주에는 결정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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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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