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1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5개 동이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5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