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밤 9시 10분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있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바닥 면적 천6백50제곱미터 크기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은 진화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모두 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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