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하는 김미화 전 천안시의원(왼쪽 2번째)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9일 충남 천안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대변인은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민생 중심 국정과 실용 행정의 방향을 천안 시정에서 가장 먼저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 천안시청 문성동 이전·건립, 현 시청 부지 내 천안 예술의 전당 조성, 행정·문화·도시상징을 결합한 원도심 재개발 본격 추진, 천안 동부권에 쇼핑·문화·숙박·공원이 결합한 체류형 복합 랜드마크 조성, 천안 상생마켓 도입(전통시장·로컬브랜드 순환형 팝업 입점 시스템) 등을 제시했다.
김 부대변인은 천안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 여성위원장, 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기본사회 충남본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