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경찰서는 9일 오전 7시40분께 삼성중공업 내 안전교육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100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은 거제경찰서 전경.(사진=거제서 제공).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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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경찰서는 9일 삼성중공업 내 안전교육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100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 및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륜차 안전운전 수칙과 최근 발생한 주요 이륜차 사고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륜차 사고치사율은 전체 교통사고 평균치사율의 약 2배에 달하는 점을 강조하며,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등 주요 법규 위반 행위가 운전자 본인은 물론 보행자에게도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거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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