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를 4개 존, 15개 구역으로 나눠 경찰서장급인 총경급 책임자를 배치해고 9개 경찰서 13개 강력팀과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인파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폭발물 점검과 거동 수상자 확인 등 테러 예방과 진압 활동에도 나섭니다.
경찰은 또 매크로 등을 활용한 암표 거래와 티켓·숙박권 판매 사기 등에는 사이버 전담팀을 지정해 사전모니터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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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원(ziz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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