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안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9일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여야 합의로 처리되고 있다. 2026.2.9 eastse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국회가 대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를 다루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해 한 달 시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국회는 오늘(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가결했습니다.
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되며,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1명이 참여합니다.
국회 정무위원회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이 각 1명 이상 포함되도록 했습니다.
특위에는 법률안 심사권이 부여되며, 안건은 여야 합의로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대미투자특별법은 특위 활동 기한인 다음 달 9일 이전에 여야 합의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