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해, 대학별 정원 규모를 조정할 때 교육의 질 담보와 소규모 의대의 적정화 등 교육 여건 측면을 고려하게 될 거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모든 의과대학이 24학번과 25학번 중첩으로 교육 부담이 커진 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내일 열리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오는 2027학년을 비롯해 향후 5년간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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