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안전처장을 관련 TF 팀장으로 지정해 행사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광화문 광장 북쪽에 위치하게 될 공연 무대부터 숭례문까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경찰특공대를 배치해 폭발물을 점검하는 등 테러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일선 9개 경찰서의 13개 강력팀을 배치해 폭행이나 난동 등에도 대비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협박 글이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사이버수사대에 전담팀을 지정해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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