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의 살림을 책임지는 수사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총무과장이 임명됐습니다.
권창영 특검팀은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 수사관 출신의 함 전 과장을 수사지원단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오는 24일까지 20일 동안, 본격적인 수사 전 특검이 쓸 사무실과 5명의 특검보를 정하는 등의 준비 과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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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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