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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광주서 택시기사 폭행·경찰관에 난동 4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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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에서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 부린 40대가 체포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을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스핌

    광주 서부경찰서. [사진=뉴스핌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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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쯤 광주 서구 농성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의 목덜미를 잡아당기고 욕설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침을 뱉고 머리로 들이받으며 행패를 부렸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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