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서 나라현의 투표율은 62.17%로 2025년 직전 총선거 때보다 3%p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다카이치 총리 직전 자민당과 내각을 이끈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의 출신지인 돗토리현은 투표율이 2024년보다 10.41%p 급락해 47.69%에 그쳤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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