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피 흘린 채 쓰러진 여성 옆 SNS 사진 ‘찰칵’… “선지” 언급까지 한 경찰관 결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10:3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