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국방과 무기

    육군, 헬기 추락으로 숨진 준위 2명에 '순직' 결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 가평에서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준위 2명이 순직 처리됐습니다.

    육군은 오늘(10일) 공지를 통해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 선행심사를 열고, 이들의 '순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례는 육군장으로 엄수되며, 영결식은 오는 12일 오전 8시 30분,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거행됩니다.

    육군은 순직한 전우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필요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직후 육군은 사고기와 같은 기종 헬기에 대한 운항을 전면 중지하고, 중앙사고조사위를 구성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육군 #순직 #준위 #순직심사위 #육군장 #헬기_추락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