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국과수 의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은 오늘(10일) 피해자의 체내에서 발견된 DNA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까지 색동원에 거주했던 여성 장애인 20명에 대한 피해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병원 진료를 진행했는데, 피해자 체내에서 타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체모가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성폭력 의혹을 받는 색동원 대표 김 씨의 DNA를 조만간 제공받아 대조 검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