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전 영덕군수 |
(영덕=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이희진(61) 전 경북 영덕군수는 11일 영덕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대형산불 이후 우리는 영덕의 경제 구조가 위기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확인했다"며 "지금 방식으로는 다음 10년을 버티기 어려운 만큼 우리가 가진 환경과 자산을 산업 구조로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재선 군수를 지낸 그는 그린에너지연금 실현, 해양산업 고부가가치화, 스마트·미래형 농업 전환, 영덕∼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동서횡단철도 노선 반영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