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 30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37% 하락한 6만699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6만5757달러까지 떨어지면서 6만6000선이 붕괴했었다.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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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이더리움은 3.76% 하락한 19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리플)은 2.37% 하락한 1.36달러, 솔라나는 4.28% 떨어진 7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이날 개장 전 발표된 지난달 고용보고서 영향이다.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이날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이 13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12월 4만8000명보다 급증한 것은 물론, 다우존스의 예상 5만 명을 크게 상회한 것이다.
실업률은 4.3%로, 직전 달의 4.4%보다 하락했다. 고용시장이 예상외로 강력, 조기 금리 인하가 물 건너갔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정석 기자(standard@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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