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 ⓒ 뉴스1 김기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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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올 9월부터 확정기여(DC)형, 개인형퇴직연금(RIP) 등 퇴직연금 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KB, NH투자, 미래에셋, 삼성, 신영, 키움, 한국투자 등 7개 증권사와 농협, 신한 등 2개 은행에서 개인투자용 국채를 구입할 수 있다. 재경부 관계자는 “안정적인 투자 상품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국민들의 노후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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