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 일자리 창출·민간 고용서비스 표준화 공로 인정
시차출퇴근제·패밀리데이 등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메디잡 성과 이어 기업 차원 고용 환경 혁신 평가
정낙승(오른쪽) 케어랩스 상무가 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케어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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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유공 표창은 민간 부문에서 고용 증대와 일자리 질 개선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케어랩스는 산하 의료 인력 채용 플랫폼 메디잡의 성과에 이어, 기업 전반의 고용 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단일 서비스의 실적을 넘어 임직원이 몰입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 등 경영 전반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케어랩스는 시차출퇴근제, 패밀리데이 운영, 사내 카페테리아 조성 등 유연하고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채용을 확대하며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구성원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고용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케어랩스는 암 치료 여정 통합 지원 플랫폼 ‘힐오(Heal-O)’, 의료 인력 채용 플랫폼 ‘메디잡’, 병원 고객관리 솔루션 ‘우노 CRM’, 스마트 병원 솔루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병원 접수·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 약국 경영 및 처방전 보안 시스템 기업 이디비 등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의료진·병원·약국을 아우르는 디지털 헬스케어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헬스케어 전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케어랩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제도를 강화하고 민간 고용 시장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어랩스 CI(사진=케어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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