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연금과 보험

    다올저축은행, 압류 걱정 없는 'Fi 국민연금 안심통장' 출시···최고 연 3.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다올저축은행이 국민연금 압류방지 기능에 최고 연 3.3%(세전) 금리 혜택을 결합한 ‘Fi 국민연금 안심통장’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다올저축은행)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Fi 국민연금 안심통장은 국민연금 수급권 보호로 실질적인 기초생활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돕는 입출금통장이다. 채권자의 압류나 법원의 압류명령, 상계, 질권 설정 등 수급권을 제한하는 일체의 행위로부터 연금을 보호한다.

    안심통장에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송금하는 연금급여만 입금 가능하며, 월 입금한도는 현행법상 국민연금 수급권자 보호금액인 250만원이다. 매월 쌓이는 누적 입금액은 압류 등으로부터 전액 보호받아 연금 수급자가 안심하고 목돈을 모을 수 있도록 돕는다.

    경쟁력 있는 금리 혜택으로 차별성도 높였다. 예치금 구간별로 △1000만원 이하 연 2.7%(세전) △3000만원 이하 연 2.2%(세전) △3000만원 초과분에는 연 1.7%(세전)의 기본금리를 적용한다. 여기에 시중은행 및 증권사 오픈뱅킹에 계좌 등록 시 우대금리 연 0.3%포인트가 추가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29일까지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얼리버드 이벤트 금리’ 0.3%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3%(세전)의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 방법은 다올저축은행 영업점 및 모바일뱅킹(다올디지털뱅크 Fi, SB톡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은퇴 세대에게 노후 일상을 유지하는 버팀목인 연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