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 |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보육료와 어린이집 필요경비 인상분을 전액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물가와 인건비 상승, 출생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 운영 여건을 반영한 조치로, 전액 지방비로 추가 비용을 보전해 학부모 부담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 다음 달부터 2세 아동에게 특성화비 3만원을 신규 지원한다.
도는 2023년 필요경비 보전사업을 시작했으며 2024년부터는 전액 보전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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