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조작 논란 받는 게임사 5곳 신고
13일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로 111퍼센트, 컴투스, 쿡앱스, 세시소프트, 그라비티 등 게임사 5곳을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전자상거래법은 사업자가 거짓된 사실을 알리거나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와 거래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쿡앱스의 ‘냥냥시노비’, 세시소프트의 ‘천상비M’,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등이 신고 대상에 올랐다.
협회 관계자는 “확률형아이템 이슈가 화두가 된지 시간이 꽤 흘렀다”며 “확률형아이템에 대한 관리 감독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