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연재] 연합뉴스 '특파원 시선' [특파원 시선] '붉은 말'에 태어난 '우는 말'…中청년의 얼굴이 되다 연합뉴스 원문 한종구 입력 2026.02.14 07:07 최종수정 2026.02.16 06:2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