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청량읍 산불 현장 |
(울산·통영=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건조한 날씨 속에 울산과 경남에서 산불과 농막 화재가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접 산림으로 번졌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3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앞서 오후 2시 27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면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가 57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산불·화재 현장에서는 다행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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