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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인천국제공항 설 연휴 중 어제 총 여객 최대...23만9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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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가운데 연휴 기간 중 어제(14일) 가장 많은 여객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예상되는 총 출입국 여객은 122만 명이라면서 연휴 기간 중 어제(14일) 총 여객이 23만9천여 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도 어제(14일)로 13만여 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고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오는 18일로 11만3천여 명이 될 전망입니다.

    공사 측은 설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많은 여객이 예상되지만 지난달 14일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터미널별 여객 분담률이 균형을 이뤄 기존 연휴보다 혼잡도는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주차장 혼잡에 대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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