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차량 32대와 인력 139명 투입
[금산=뉴시스] 지난 14일 충남 금산 진산면 부암리 산 17 일원에서 난 산불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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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금산에서 난 산불 주불이 6시간 만에 잡혔다.
15일 산림청은 이날 오전 1시1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지난 14일 오후 7시8분께 금산군 진산면 부암리 산 17 일원에서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32대와 진화인력 139명을 투입해 진압에 나섰었다.
이번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림당국은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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