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라, 타지인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거래량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 타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경우는 전체 거래량의 19.98%였습니다.
18.67%였던 2022년 10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최저치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 거주자의 타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6.43%로 3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여파로 서울 원정 매입이 줄고 이외 지역 매입 수요는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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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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