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
이재명 대통령. [사진=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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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황대헌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치열한 레이스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낸 황대헌 선수는 진정한 '빙판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며 "황대헌 선수의 땀과 열정이 앞으로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께 출전한 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트랙을 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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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2초304로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2분12초219)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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