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2동이 모두 불탔습니다.
또 공장 안에 쌓아둔 자재가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불을 진화한 뒤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며 인접 건물이나 야산으로 불이 확산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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