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 관람객 : 이 사진들이 어떤 아시아 국가에서 찍은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한국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바로 그 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한국의 모습은 아니니까요.]
[안지윤 / 전시 기획자 : 외국 분들은 어떻게 보면 지금 너무 발전한, 그리고 역동적인 서울의 모습만 알고 계시는데, 지금 이 과거, 서울의 과거와 현재, 변화의 과정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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