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판부면 화재 |
불이 나자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4대를 비롯해 진화 장비 18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우사 뒤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