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 상반기 주간교육 수강생 모집.[안동시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잠재능력 개발을 꾀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예천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도청신도시 어울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반기 주간교육 과정은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4주간 주 1회 진행되며 △통기타(초급) △S라인댄스 △정리수납방법 △원어민영어회화(초급) 총 4개 과정으로 각 과목별로 20명씩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23일 10시부터 일주일간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홍보물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안동시 누리집 > 시정소식 > 안동소식 > 공지사항에서 ‘어울림’을 검색 후 게시물 내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접수 완료 문자를 받은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안동시어울림센터를 방문, 현장 등록을 완료해야 최종적으로 수강이 확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과목 수를 확대하고 교육기간도 연장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청신도시 활성화와 안동․예천 주민 간 상생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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